일: 박성우 동호회(중) (mixi)
*2004년 4월 25일부터 시작된 일본 믹시의 박성우 커뮤니티 글들을 모아봤습니다.
*완전 익명 게시판인 2ch에 비해 믹시는 실명제를 기반으로 한 곳이라 상대적으로 혐한 덧글이 없는 편입니다.
*또 아예 '박성우 커뮤니티'를 내걸고 있는 곳이니 더더욱 박성우 팬들만 모여있는 곳이라 전체적인 분위기를 감안할 필요가 있습니다.
*일본의 박성우 팬들은 여성 비율이 상당히 높습니다. 이곳에 글을 쓰는 분들도 상당수가 여성입니다. 특히 여자 캐릭터의 그림이 야하다든지 에로틱하다는 식의 글을 쓴 분은 거의 다 여성팬이라고 보면 됩니다. (여성팬이라고 해서 여자 캐릭터의 에로틱 일러스트를 싫어할 거라는 편견을 버려야….)
마니마니 블로그 http://mani.textcube.com/7
앞 게시물→ 일: 박성우 동호회(상) (mixi)
●박성우(박성우) 선생님의 작품(이랄까 주로 여성 캐릭터의 에로틱&귀여움)에 관해서 느긋하게 이야기합시다. 현재 연재중인 작품만이 아니라 한국에서의 발표작품에 관해서도 의견 및 감상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TOP 그림에 '이걸 써라! 쓰는 거다!!'라는 투고나 리퀘스트를 전력으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스레드는 자유롭게 세우십시오.
●잡지와 단행본 등의 양도·매매, 오프모임 등은 각자 자기책임 하에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2005년 02월 06일 00:41 『천랑열전』 게임
아키하바라에서 『천랑열전』 PC게임을 사왔습니다.
2980엔의 떨이판매.
내 PC에서 돌아갈지 어떨지는 불확실합니다. 돌아가도 글자를 못 읽으니 게임은 할 수 없습니다만….
그러나, 확실히 한국판 소프트라서 그런지 덤은 호화판.
월하랑님의 천 시트 포스터, 사운드트랙CD, 파일형식의 설정자료와 일러스트집 등, 이것만으로도 본전은 뽑습니다.
어떨까요, 멧세산오.
>> 2005년 02월 06일 02:45
아, 저 이거 갖고 있어요.
몇년 전에 친구한테 받았는데요. 한 번도 돌려본 적은 없어요.
(우리집 PC가 워낙 고물이라)
멧세산오 카오스관의 폐점 처분 세일인가요?
>> 2005년 02월 06일 02:58
오버톱이 폐점 세일을 하더군요.
동인으로만 한정시키려는 것일지도…?
>> 2005년 02월 06일 10:44
인스톨을 해봤습니다만, 함장님! 움직이지 않습니다!
OP와 ED은 미디어플레이어로 재생할 수 있는데요.
>> 2005년 05월 20일 00:51
새 PC 사면 인스톨해보고 싶어요.
…현재 제 PC의 남은 용량은 1기가 정도.
매우 위험한 상황입니다. (T_T)
>> 2006년 03월 02일 23:36
처음 뵙겠습니다~ 조금 아까 가입했어요.
『천랑』은, 전 일부러 한국어 OS를 깔고서 해봤습니다.
일단 초기상태에서는 일본어 OS에는 깔리지 않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아시아게임은 버전업하면 해결(국제화)되는 패턴이 많으니까 시험해보시길.
(예: 환상삼국지2, 성녀지가1)
그리고, 버전업하면 월고랑측의 시나리오가 추가되기 때문에 좋습니다.
카오스관은 이전입니다. 서양게임 카오스와 함께 신점포로.
멧세산오 전체가 조금 패배조(아니 그보다 동인전문 점포가 너무 강함)이기 때문에, 이쯤에서 점포 정리를 해두는 것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시 개점하면 물어보죠.
실은 윗분이 구입하신 것은 제가 카오스 점장님께 부탁해서 입하했던 때의 남은 재고였습니다.;; 내가 오버톱에서 샀는데, 지인이 자기도 사고 싶다고 해서 "다시 한번 더 입하해주세요"라고 했더니 지금까지 계속 남아 있었다는…. orz
분명 그 버전은 버전업 디스크가 붙어있지요? 제가 샀던 때에는 없었거든요. ^^
사운드트랙이 너무 훌륭해서, 헤비 로테이션입니다. ㅋㅋ
2005년 05월 23일 04:15 이걸 써라! 쓰는 거다!
(*『NOW』 그림이 올라와 있음.)
매일 바뀌는(?) TOP 화상용으로 제공하겠습니다, 예.
(문제가 있을 것 같으면 관리자님의 판단으로 삭제해주세요.)
>> 2005년 05월 23일 04:46
감사합니다☆
내일은 이걸 꼭 쓰도록 하죠.
(지금 고칠까 하다가 생각해보니까 현재의 TOP 화상, 방금 전에 올렸던 것이니, 24일이 될 때까지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이 TOP 화상은 박성우 작품인 『사이버 돌』 그림이었던 것 같음)
>매일 바뀌는
그렇게 하고 싶기는 하지만…. (^^;
슬슬 바빠져서 무리인 것 같네요.
>> 2005년 05월 23일 10:49
『사이버 돌』의 표지를 보고 생각난 건데, 같은 그림으로 코믹스투데이의 클리어파일 케이스란 것도 있었습니다….
도내 모 비디오 마켓에서 예전에 걸어두고 있었거든요.
역시 초회특전이었던 걸까.
>> 2005년 05월 23일 12:21
바쁘신데 죄송했습니다.
화상을 바꾸는 것은 아무 때나 상관없으니,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원래부터 그런 생각이었거든요. ^v^
『사이버 돌』도 귀여운 일러스트네요 @^~^@
>> 2005년 05월 24일 02:23
바꿨습니다~
이걸로 당분간은 이 화상이 TOP을 장식하겠습니다~
또 이걸로 해라! 라는 그림이 있으면 잘 부탁드립니다~
>> 2005년 05월 24일 21:49
바꿔주셔서 감사합니다 ^O^
다음 번에 또 부탁드릴께요.
>> 2005년 05월 26일 21:04
TOP, 코믹스 선전기간이기도 하니 『흑신』으로 바꿀께요~
>> 2005년 05월 27일 11:15
(*『아이큐점프』의 『나우』 표지 그림)
이걸 꼭 쓰라는 건 아니고, 내 컴퓨터 폴더 안에 있길래… 옮겨봅니다.
디지탈 카메라 쓸 수 있게 되면 또 여러 가지를.
>> 2005년 05월 27일 14:33
잡지 표지도 재미있군요. 우리집에도 박성우씨의 만화가 표지인 책이 약간 있으니까 다음 번에 올려보겠습니다.
그리고 계속 찾아보니까 사이버 돌 그림인 코믹스투데이 선전용? 포스터가 나왔어요.
>> 2005년 05월 27일 15:14
우우,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つω;)
우리집엔 『사이버 돌』 종이가방과 너무 커서 붙일 데가 없는 『나우』 포스터 2장,
직필 사인 등이 있네요….
>> 2005년 06월 03일 06:58
(*『코믹 엔진』의 『페이건즈』 표지 그림)
『페이건즈』 연재 개시호도 있는데 일단 보기 좋은 쪽을 올립니다.
낡은 잡지밖에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
>> 2005년 06월 06일 13:43
TOP, 위에 올려주신 『나우』 표지로 바꿔봤습니다~
가슴이나 허벅지, 박성우 선생님은 너무 잘 아시는 것 같아요.
그리고 무릎과 맨발이 야해요, 황홀~
(*참고로 일본에서 박성우씨 팬은 여성 비율이 상당히 많은 것 같다.
이 분과 이 아래분도 말투로 보아 여성인 듯한 느낌)
>> 2005년 06월 08일 02:06
>가슴이나 허벅지
정말 그렇죠 그렇죠 @^^@
일반만화인데 야하게 보이는 것이 무시무시하죠. (웃음)
>> 2005년 06월 12일 03:30
(*『주니어챔프』의 『제로』 표지 그림)
『ZERO』의 연재 개시호입니다. 단행본 1화와 완전히 동일합니다. 안에는 PC게임판 ZERO의 선전광고도 실려 있습니다.
게임판 ZERO 약간 해봤습니다만…. (땀)
>> 2005년 06월 12일 08:02
ZERO의 게임은 대만판 『령호특경』으로 조금 해봤습니다만……, 아-.
뭐, 그 시점에서는 CDPA가 일본에서 에로게임을 낸다거나, ZERO 콤비가 나름대로 제대로 된 일본 묘사를 하면서 일본에서 연재하게 되리라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네요.
그런데 CDPA, 신작은 어떻게 된 걸까요.
시나리오, 원화 두 분 다 『언밸런스 언밸런스』를 하고 있는데…….
>> 2005년 06월 13일 22:48
대만판은 OS라든가가 역시 대만판 윈도우즈인가요?
(일본판 윈도우즈에서 돌아가는 게임이 있으면 천천히 해볼 텐데요.)
내가 ZERO의 게임을 했던 때에는 한글판 윈도우즈로 기동시켰었는데, 원래 쓰고 있던 DOSV(*일본판 MS-DOS 호환 OS, 혹은 일본의 MS-DOS 호환기종 자체를 말할 때에도 쓰는 단어) 가 너무 낡아서, 게임을 하는 데에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렸습니다.
결국 처음 부분에서 포기하고 말았죠. 우우우 TT
>> 2005년 06월 13일 22:55
TOP 화상, 올려주신 『페이건즈 연재 개시호』로 변경했습니다~
1주일 페이스로 TOP 갱신하는 것도 좋을지도~
>게임
이대로 일본에서 박성우 붐이 일어난다면, 옛날 게임도 일본어로 즐길 수 있게… 되면 좋겠네요….
PC면 귀찮기 때문에, 가능하다면 PS3나 X박스360이라든가로….
>> 2005년 06월 14일 13:36
대만판은 이쪽 윈도우즈에서도 돌아가긴 돌아갔습니다.
다만 제 PC의 스펙이 딸렸는지 엄청 느렸네요.
지금 PC라면 돌아가겠지만, 해보고 싶은 생각이 잘….;;
뭐, 프롤로그 코믹이 덤으로 붙어 있었던 건 좋았지만요.
일본에서 낸다면 역시 원화를 전부 박성우로 바꾸고, 시스템을 바꾸고…… (어이어이)
>> 2005년 06월 15일 03:00
TOP 갱신 감사합니다.
박성우씨가 일본 국내에서 메이저가 된다면 어딘가의 메이커에서 게임 이식 혹은 일본판을 내줬으면 좋겠네요.
편하게 게임을 할 수 있다면 기쁠 텐데.
>대만판
그런가요, 움직였나요. ^v^
대만 쪽이 한국게임을 내긴 더 쉬운 걸까요. 과연.
>원화를 전부 박성우로…
그렇네요~ 동감합니다. 무척 힘들겠지만, 그 편이 기쁘죠.
>> 2005년 07월 06일 22:56
(*『8용신전설』의 일본어판인 『드래곤 로드』 단행본 표지를 올려놓음)
안녕하세요~
오늘은 일본에서 팔았던 박성우씨의 단행본을 업합니다.
이 책은 당시 일본어판과 동시기에 중국(혹은 홍콩…이었나?)에서도 단행본화되었다는 것 같아요.
(박성우씨 관계자에게 들었습니다.)
제가 책을 샀을 때에는 상당히 시간이 지난 후에 찾았기 때문에 헌책방에서밖에 볼 수 없었습니다.
>> 2005년 07월 07일 00:59
오오, 추억이군요. 다이카이샤(대해사)의 한국만화 시리즈에는 조금 관계가 있었습니다. (랄까 처음으로 했던 그쪽 일이었습니다.)
저와 함께 일하던 사람이 "이건 일본에서도 통할 거야"하고 골랐던 것이 『팔용신전설』이었죠.
그때까지의 매출이 너무 나빠서 결국 1권이 나온 직후에 회사는 철수하고 말았습니다만, 실제로 그의 눈은 잘못되지 않았던 거죠.
(참고로 제가 담당했던 것은 양경일의 『소마신화전기』 3권 이후였습니다…. 이쪽도 설마 현재의 상황이 그렇게 되리라고는 당시 생각도 못했네요.)
>> 2005년 07월 07일 02:48
대해사의 아시아계 단행본은 나왔던 당시부터 가끔씩 찾아보곤 했는데,
일반 서점에서는 취급하지 않아서 입수할 수가 없었습니다.;;
지금은 헌책방에서도 입수가 어려우니….
>> 2005년 07월 08일 15:54
우와…. 엄청난 걸 UP하셨군요.
대해사의 책은, 헌책방에서는 사주지 않을 것 같은 기분도 듭니다.
아무런 근거는 없지만요….;;
>> 2005년 07월 09일 09:41
괜찮아요. K-BOOKS에는 있었습니다.
소마신화 뿐이었지만….
샀던 사람이 너무 적어서 헌책방에도 잘 안 흘러들어가는 것일지도….
>> 2005년 07월 10일 01:08
K-BOOKS에 대해사 책이 있는 건 저도 예전에 본 적이 있네요.
지금은 어떻게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신주쿠의 만다라케에 4~5년전 대해사 단행본 몇 작품이 꽤 있었습니다.
지금은 어떨지~ ^^;
『소마신화전기』는 왠지 2권만 갖고 있네요 ^^
>헌책방에서는 사주지 않을 것 같은~
갑자기 생각난 건데, 역시 한글로 된 한국만화는 헌책방에서 안 사주려나요?
…우와, 왠지 신경쓰인다!!
>> 2005년 07월 10일 11:47
한국어 붐이라고는 해도… 역시 일본어로 번역되지 않은 한국어 그대로인 책은 사주지 않을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시험삼아 팔아보는 것도 재미있을지도… 그런데 오타쿠라서 팔 수 있는 책이 없네요. 와아앙….
K-POP이나 자막없는 한국영화도 사주지 않으려나요?
신경이 쓰이기 시작하면 이것도 저것도 전부 쓰이는군요.
>> 2005년 08월 04일 00:11
오랜만의 업.
『흑신』 한국어판 1권과 『ZERO』 대만판 1권.
대만판, 인쇄가 나쁜 데다가 일부 잘린 페이지가 있음…….
>> 2005년 08월 04일 23:13
오오~
『흑신』 한국어판 제1권인가요 ^v^
역시 읽는 건 왼쪽부터입니까?
>일부 잘린 페이지가 있음……
대만은 여러 가지로 제약이 있는 걸까요~
그러고보면 내일은 영강강의 날….
>> 2005년 08월 05일 03:22
외국 선물 UP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잽싸게 TOP을 한국판 흑신으로 변경했습니다.
>> 2005년 08월 05일 08:58
지금은 한국도 일본만화는 오른쪽부터 읽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흑신도 일본과 동일하게 우철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사진으로 올린 수납용 종이상자가 붙어 있더군요.
>> 2005년 08월 05일 17:40
수납용 종이상자, 에로에로!! …가 아니라 부러워~
왠지 부러운 느낌이 드네요~~~~~~
이 무슨…!
일본판 단행본에도 꼭 이런 에로에로한 아이템을 희망합니다~
>> 2005년 08월 06일 03:19
>흑신도 일본과 동일하게 우철
호오~ 그렇군요. 그럼 일본어판과 똑같다고 보면 되겠군요. 흠흠
>일본판 단행본에도 꼭 이런 에로에로한 아이템을 희망
좋네요~
그런 덤이 붙어 있으면 매우 기쁘죠!☆
>> 2006년 01월 04일 13:20
박성우 2006년 캘린더 1·2월분.
『천랑열전』의 두 사람입니다.
>> 2006년 01월 05일 00:31
오오오! 캘린더도 있었군요 (*˚_˚)
괜찮으시다면 정보를 좀 알려주세요. 알고 싶습니다. m(- -)m
>> 2006년 01월 05일 01:11
ttp://
여기서 취급하고 있습니다.
아직 다 팔리지 않은 것 같네요.
>> 2006년 01월 13일 17:19
>캘린더
한국 친구가 너무 많이 샀다고, 본체가격+송료만으로 넘겨주겠다고 합니다.
한일당보다도 쌀 것 같으니, 희망하시는 분은 연락해주세요.
덧붙여! 저도 GET했습니다, 캘린더.
시리얼 넘버는 77입니다. 럭키~
>> 2006년 01월 13일 22:45
내 넘버는 2906.
아쉽다, 9가 0이었다면.
>> 2006년 01월 13일 23:58
아, 아깝군요…! >2006
1번이나 5000번인 사람도 있겠네요…. 조금 부럽다.
>> 2006년 02월 25일 13:27
처음 뵙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일본에서도 박선생님 인기가 높아져서 기쁠 따름입니다!! >_<
미국에도 드디어 ZERO나 천랑열전이 나옵니다!! NOW도 나옵니다!!
ttp://
↑여기서 판촉용 월페이퍼를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지금 박선생님 작품은 NOW, 천랑, ZERO뿐입니다.
왼쪽 위에 있는 셀렉션 메뉴에서 'Wallpapers'를 고르면 전종류 볼 수 있습니다.
개인용 PC에 어떠실까요?
>> 2006년 02월 26일 07:40
보니까 한국 작품으론 그밖에도 『언밸런스×2』, 『스위티』, 『카페 오컬트』 등 여러 가지 있군요. 꽤나 부럽습니다.
>> 2006년 03월 02일 01:24
정보 감사합니다. 바로 전부 수집 보존했습니다.
일본에서도 ZERO만이라도 좋으니까 출판해줬으면 합니다!!
일: 박성우 동호회(하) (mixi)로 계속





